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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가아닌방식으로일과삶을공유하는100가지방법

2026-04-07 13:44:48 moimii

+ ## 문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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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
+ - 문서 성격: 소셜 미디어 외부에서 자신과 자신의 일, 생활, 관심사를 공유하는 다양한 실천 방식을 병렬적으로 제시하는 책
+ - 수업 내 위치: [예슬] [10]의 제시 자료이자 [성진] [11]의 다음 연결 출발점
+ - 직접 연결된 학생: [예슬] [10], [성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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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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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을 바탕으로, 오늘날 대형 소셜 플랫폼이 독점한 것처럼 보이는 `공유`라는 행위가 사실은 훨씬 더 분산적이고 물질적이며 관계 중심적인 방식들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정리한 페이지다. 수업에서는 이 책이 단지 “SNS를 안 쓰는 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아니라, 하나의 중심 플랫폼 바깥에 여전히 존재하는 복수의 경로와 실천들을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병렬 제시**한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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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슬] [10]은 이 책을 [宴席での失態も、ぜんぶ古着のせい] [24]와 연결했다. 빈티지 의류가 현재의 상업적이고 효율 중심적인 패션 시스템 바깥에 남아 있는 다른 제작 방식과 미적 가치를 보여주듯, 이 책도 대형 SNS 플랫폼 이전 혹은 바깥에 존재하는 다른 공유 방식을 다시 불러낸다고 본 것이다. 이어 [성진] [11]은 이 자료를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와 연결하며, 둘 다 효율과 표준화가 정착되기 이전에 존재했던 복수의 방식들을 보여준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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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이 문서는 수업 전체 연결망 안에서 `플랫폼 바깥`, `병렬 구조`, `비효율의 재평가`, `분산된 공유`, `표준화 이전의 복수성`을 설명하는 핵심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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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에서 발췌된 핵심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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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셜 미디어 외부의 다양한 실천이 목록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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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기록에서 직접 정리된 항목에 따르면,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방식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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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메일 뉴스레터를 시작하기
+ - 개인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업데이트하기
+ - 블로그를 시작하기
+ - 전단지를 붙이기
+ - 디스코드 채널에 참여하기
+ - 팟캐스트를 시작하기
+ - 워크숍에 참여해 자신을 소개하기
+ - 편지를 보내기
+ - zine을 만들기
+ - 책을 집필하기
+ - 독서 모임을 주최하기
+ - 지역신문에 기고하기
+ - 신문을 직접 만들어 동네에 비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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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목록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여기서 공유는 더 이상 `앱 안에서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로 축소되지 않고, 메일, 종이, 인쇄, 오프라인 모임, 지역 커뮤니티, 장기적 관계 같은 다양한 매체와 행위로 확장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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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체크박스 형식의 병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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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 [11]의 기록에 따르면, 이 책에서 특히 중요하게 본 부분은 구체적 실천의 내용 자체뿐 아니라 그것들이 `체크박스 형식의 목록으로 병렬 제시된다`는 점이다. 이 형식은 각 방법 사이에 명확한 위계를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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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뉴스레터가 웹사이트보다 더 우월하다거나, 블로그가 편지보다 더 현대적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구조는 **하나의 중심 채널이 아니라 여러 방식이 공존할 수 있다는 감각**을 형식적으로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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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소셜 미디어 이전의 평범했던 행위들을 다시 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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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에서 이 책은 “소셜 미디어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평범했지만 지금은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행위들”을 다시 불러오는 자료로 읽혔다. 중요한 것은 이 자료가 단순한 향수나 복고가 아니라, 지금의 플랫폼 중심 구조가 공유를 얼마나 납작하게 만들어 왔는지를 드러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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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오늘날에는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너무 쉽게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공유`가 사실은 한때 더 물질적이고 느리고 번거롭고 관계적인 과정이었다는 사실을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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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SNS 바깥의 공유 방식은 단순 대체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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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제시되는 방식들은 SNS를 대신하는 임시방편이 아니다. 각각은 고유한 시간감, 관계 방식, 물질적 형식, 도달 범위, 친밀도의 결을 가진다. 예를 들어 편지는 느리고 직접적이며, 뉴스레터는 주기성과 축적을 가지며, 웹사이트는 자가 구축된 공간이고, 전단과 신문은 물리적 지역성과 우연한 만남을 전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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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이 문서는 소셜 미디어의 부재를 메우는 대체 리스트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공유를 가능하게 하는 매체적 환경들**의 집합으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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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에서 드러난 핵심 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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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의 핵심은 오늘날의 플랫폼 중심 공유 환경이 자연스럽고 유일한 방식이 아니라는 점을 드러내는 데 있다. 수업에서는 이 문제의식이 두 방향으로 확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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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예슬] [10]은 [宴席での失態も、ぜんぶ古着のせい] [24]에서 현재의 상업적이고 효율 중심적인 패션 시스템이 배제한 실루엣, 봉제, 소재, 만듦새의 가치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를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과 연결했다. 예슬에게 두 자료는 모두 현재의 표준 시스템 바깥에 남아 있는 다른 감각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빈티지 의류가 지금의 유통 시스템 바깥의 미감을 보여주듯, 이 책은 플랫폼 바깥의 관계 맺기 방식을 다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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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성진] [11]은 이 책에서 이메일 뉴스레터, 웹사이트, 블로그, 전단, 편지, zine, 독서 모임, 지역신문 기고 같은 방법들이 체크박스와 함께 병렬적으로 나열된 형식을 주목했다. 그리고 이를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와 연결했다. 하나는 소셜 미디어 이전 혹은 외부의 공유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가로쓰기 전면화 이전의 문단짜기 다양성이다. 둘 다 효율과 표준화가 정착되기 이전에 존재했던 복수의 방식들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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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따라서 `비효율적이지만 풍부한 방식`, `표준이 되지 못한 다른 선택지`, `지워졌지만 여전히 가능한 실천`을 설명하는 자료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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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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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 미디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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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의 가장 중심적인 개념이다. 이는 단순히 SNS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플랫폼 바깥에서 공유가 이루어지는 다양한 매체적·사회적 환경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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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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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핵심 형식이다. 체크박스와 한 줄 문장으로 다양한 방법이 병렬 나열되며, 어느 하나도 유일한 정답이나 중심적 경로로 제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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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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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천을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단위로 쪼개면서도, 동시에 그것들을 위계 없이 나열하는 형식이다. 이 문서에서 체크리스트는 단순한 편의적 장치가 아니라, 복수의 방식이 공존할 수 있다는 구조 자체를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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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산된 공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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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웹사이트, 편지, 전단, 워크숍, 독서 모임, 지역신문, 신문 제작 등처럼 하나의 플랫폼에 집중되지 않는 공유의 경로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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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효율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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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제시되는 방식들은 SNS에 비해 느리고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갈 수 있다. 그러나 바로 그런 점 때문에 더 깊은 관계, 다른 시간성, 다른 물질성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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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랫폼의 납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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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에서 암묵적으로 대비된 개념이다. 플랫폼 안의 공유는 쉽고 빠르지만, 종종 관계와 형식의 다양성을 납작하게 만든다. 이 책은 그 바깥의 다른 층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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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업 맥락에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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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수업 안에서 `비주류적 가치`를 `비플랫폼적 실천`으로 옮기는 전환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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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슬] [10]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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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슬] [10]은 [宴席での失態も、ぜんぶ古着のせい] [24]에서 빈티지 의류가 현재의 상업적이고 효율 중심적인 패션 시스템에서 배제된 다양한 제작 방식과 미적 가치를 드러낸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를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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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슬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의 기준 바깥에 다른 가능성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빈티지 의류가 대중 유통 바깥에서 다른 감각을 발견하게 하듯, 이 책도 대형 SNS 플랫폼 이전에 평범했지만 지금은 잘 보이지 않는 다양한 공유 방식을 다시 호출한다. 이때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로운 방식`은 시대에 뒤처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감각과 관계를 발견하게 하는 실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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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진] [11]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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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 [11]은 이 책에서 주목한 부분을 보다 구조적으로 읽었다. 구체적인 항목들보다도, 그것들이 체크박스와 함께 병렬적으로 배열된 형식, 그리고 하나의 중심 플랫폼이 아닌 여러 실천이 병존하는 구조가 중요했다. 그리고 이를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와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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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에게 두 자료는 각각 소셜 미디어와 가로짜기라는 현재의 표준 바깥에 존재했던 다른 방식들을 보여준다. 한쪽 관점에서는 이런 방식들이 과거의 비효율적 선택지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는 지금의 표준이 자연스럽고 유일한 결과가 아니라, 제도·기술·산업의 조건 속에서 굳어진 선택임을 드러낸다. 이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대안 목록이 아니라, **표준화 이전의 복수성**을 사유하게 만드는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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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연결되는 학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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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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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슬] [10] 페이지에서 이 문서는 빈티지 의류가 보여주는 비주류적 가치와 마찬가지로, 플랫폼 바깥의 다른 공유 방식을 다시 발견하게 하는 자료다. 예슬은 이 책을 현재의 효율 중심 시스템 바깥에 남아 있는 다른 감각과 실천의 사례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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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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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 [11] 페이지에서 이 문서는 병렬 구조와 복수의 경로를 보여주는 핵심 자료다. 성진은 이 자료를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와 연결하며, 둘 다 효율과 표준화 이전에 존재했던 다양한 방식들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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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뒤 연결뿐 아니라 확장 가능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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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宴席での失態も、ぜんぶ古着のせ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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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직접적인 앞선 연결이다. 둘 다 현재의 효율 중심 시스템이 배제해 온 다른 감각과 형식, 방식들을 다시 보게 만든다. 하나는 패션과 유통의 맥락이고, 다른 하나는 공유와 관계 맺기의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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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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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직접적인 다음 연결이다. 두 자료는 모두 현재의 표준화된 환경 바깥에 존재했던 복수의 방식들을 보여준다. 하나는 소셜 미디어 바깥의 공유 구조이고, 다른 하나는 가로쓰기 전면화 이전의 조판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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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법으로서의 출판: 아시아에서 함께하기의 방식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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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강하게 연결 가능하다. [방법으로서의 출판: 아시아에서 함께하기의 방식들] [31] 역시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해시태그와는 다른 방식으로 아이디어가 물질화되고, 느슨한 이웃과 관계망 속에서 책이 의미를 갖는 구조를 다룬다. 두 자료는 모두 플랫폼 바깥의 분산된 실천을 중요하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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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eering the Map]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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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적인 수업 연결은 없지만, 플랫폼 안에서 참여와 공유가 어떻게 설계되는지를 다룬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으로 연결할 수 있다. [Queering the Map] [29]이 플랫폼 내부의 인터페이스 구조를 보여준다면,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은 플랫폼 외부의 분산적 실천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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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밈 재생산 유형에 따른 향유 특성 연구]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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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밈은 플랫폼 내부에서 다수의 참여와 재생산이 일어나는 구조를 설명한다. 반면 이 책은 플랫폼 외부에서 가능한 분산된 공유 방식을 제안한다. 둘은 참여와 공유라는 공통 주제를 다루지만, 하나는 플랫폼 내부의 집단적 변이를, 다른 하나는 플랫폼 외부의 개별적·지역적·물질적 실천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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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ft-handedness: A Writing Handica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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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 시스템이 특정 조건만을 정상으로 상정한다는 점에서 느슨하게 연결 가능하다. [Left-handedness: A Writing Handicap?] [23]은 몸의 차이를, 이 책은 공유 방식의 차이를 표준 바깥의 것으로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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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에서 추천하는 링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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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수 내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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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슬] [10]
+ - [성진] [11]
+ - [宴席での失態も、ぜんぶ古着のせい] [24]
+ -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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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장 내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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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법으로서의 출판: 아시아에서 함께하기의 방식들] [31]
+ - [Queering the Map] [29]
+ - [인터넷 밈 재생산 유형에 따른 향유 특성 연구] [19]
+ - [Left-handedness: A Writing Handica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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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문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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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은 소셜 미디어 외부에서 자신과 자신의 일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을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병렬 제시한다.
+ - 이 책의 중요성은 단지 대안적 도구 목록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중심 플랫폼이 아니라 여러 경로가 공존할 수 있다는 구조를 형식적으로도 보여준다는 데 있다.
+ - 뉴스레터, 웹사이트, 편지, 전단, zine, 워크숍, 독서 모임, 지역신문 같은 방식들은 SNS의 대체재가 아니라, 각기 다른 시간감과 관계성을 가진 공유 방식들이다.
+ - [예슬] [10]의 연결에서는 이 책이 현재의 효율 중심 시스템 바깥의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였고, [성진] [11]의 연결에서는 표준화 이전의 복수성을 설명하는 자료였다.
+ - 따라서 이 문서는 플랫폼의 납작한 공유 구조 바깥에 여전히 존재하는 느리고 물질적이며 관계적인 실천들을 다시 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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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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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슬] [10]
+ - [성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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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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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宴席での失態も、ぜんぶ古着のせい] [24]
+ -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
+ - [방법으로서의 출판: 아시아에서 함께하기의 방식들] [31]
+ - [Queering the Map] [29]
+ - [인터넷 밈 재생산 유형에 따른 향유 특성 연구] [19]
+ - [Left-handedness: A Writing Handica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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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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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 미디어 외부
+ - 병렬 구조
+ - 체크리스트
+ - 분산된 공유 방식
+ - 비효율의 재평가
+ - 플랫폼의 납작함
+ - 지역성
+ - 물질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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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문서를 통해 이어지는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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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宴席での失態も、ぜんぶ古着のせい] [24] →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 → [1960·70년대 한글 문단짜기 혼용의 가치] [26]
+ -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 → [방법으로서의 출판: 아시아에서 함께하기의 방식들] [31]
+ - [소셜 미디어가 아닌 방식으로 일과 삶을 공유하는 100가지 방법] [25] → [Queering the Map]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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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ftth.kr/kaywon4sidi/wiki/시각디자인론주차별내용
[2]: https://ftth.kr/kaywon4sidi/wiki/도현